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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트론 조회 0회 작성일 2022-06-23 18:59: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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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이 확 줄었다? 2022학년도 수능영어 타미샘 해설 - 출제 형식,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안녕하세요 바른영어 훈련소 입니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능 영어에 맞지 않는 난도의 지문들이 대거 선정 되었습니다. 수능시험은 여전히 해외 석,박사급 논문과 전공도서에 실린, 각 분야의 이론을 끄집어 내 만든 지문으로 출제 되었습니다.

한편, 이번에는 어쩌면 학생들이 수긍 할 수 없을만한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정답보다 특정 오답이 더 많이 나왔던 21번, 34번, 38번 문제는 출제자가 특히 고민해 보아야할 문제들 입니다......

글을 읽고 타인의 생각을 추론하고 획일적으로 답을 낸다는 것이, 창의적인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학생들에게는 어쩌면 너무 가혹한 현실일지도 모릅니다.

2009년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수능)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라는 최승호 시인의 인터뷰가 문득 떠오릅니다.

영어를 모국어 또는 제2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학생들도 풀기 어려운 독해 문제를 출제 한다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영어시험은, 언어 문제 엘리트를 가려내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이제라도 '말하고, 듣고, 쓰고' 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시험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비록 출제하기 까다로운 면이 있다 하더라도, 이제라도 해당 방면의 전문가들이 모인다면 가능할 것 입니다. 영작 문제도 얼마든지 객관식으로 출제 할 수 있으니까요.

1등급이 20%가 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아니, 극단적으로 1등급이 50%가 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좋아해야 할 일입니다. 만약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실력이 질적으로 향상되어 얻은 수치라면 말입니다.

영어 교육의 최종 목표는 등급을 가르는 것이 아니라, 의사 소통 능력을 키우는 것에 있습니다. 지금처럼, 등급을 가르고 줄을 세운 후, 누군가를 탈락시키고자 하는 시험을 계속 출제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절대평가를 시행한 이유가 영어능력을 상향 평준화하기 위함이였다는 점을 곱씹어 봐야 할 때 입니다.

00:00:00 인트로 (총평)
00:05:23 21번 문제 해설 (전체 오답률 3위)
00:29:57 24번 문제 해설 (전체 오답률 5위)
00:41:06 29번 문제 해설 (1등급 오답률 7위 추정 - 어법 문제)
00:49:00 30번 문제 해설 (전체 오답률 6위 - 어휘 문제)
01:10:57 32번 문제 해설 (전체 오답률 4위)
01:27:32 34번 문제 해설 (전체 오답률 2위, 1등급 오답률 1위 추정)
01:49:53 38번 문제 해설 (전체 오답률 1위, 1등급 오답률 2위 추정)
02:07:51 아우트로 (당부의 말씀)
Emily : 선생님의 의견에 매우 많이 동감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도저히 설득할 이유가 생각나지 않았어요…
mo mo : 선생님 강의로 영어공부하고 있어요. 바른영어훈련소 강의들이 정말 좋네요. 평생 잘못 알고 있던 영어도 바로 잡고 있고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eongJae Kim : 선생님 건강하세요!! 바른영어 훈련소에서 너무 좋은 강의 항상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우성 : 역시 너무 잘 가르치시는 타미선생님. 진정한 know - why 수업!
Alex Gene : 전반적으로 영어교육을 intermediate 수준에서 reading. speaking. Writing을 강화해주면 학생시절 공부하면서 지신감도 늘고 효율성도 높고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도
늘어 날 것같아요. 영상 감사합니다

6월 모평 영어 해설 [타미샘] 2021년 6월 3일 시행 2022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2021년 6월 3일 치러진 2022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 영 어 해설 입니다~
타미샘의 자세한 해설 듣고, 이제 영어고민 해결 합시다! ▼▽▼▽▼▽▼▽▼▽▼▽
(타미샘 수능원영어 강의 :https://properenglish.co.kr/n_lecture.php?code=aa)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6월 모의평가, 좌절하셨나요? 영어 아예 포기하려 하시나요?
타미샘과 남은 5개월 노력하면, 누구나 1등급이 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영.마.살 [영어 마스터를 위해 살다] : 선생님 건강관리 부디 잘하셔서 좋은강의 계속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잘 보고 갑니다!!
잭지도 : 역시 믿고보는 타미샘입니다!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이 문제가 많은건 알고 있지만 정말 심각하네요ㅠㅠ 타미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jj k : 타미쌤...티칭은 뭐 말할것도 없지만 국어영어 발음, 발성까지 완벽하셔서 귀에 쏙쏙 박힙니다. 감사합니다.
christina paeng : 여전히 최고십니다.
우리나라 영어교육바뀌는 그날까지 당연 살아계셔야죠!
하루 5분 엄마표영어 랭핏 : 진짜 예전부터 늘 느끼지만 항상 영상을 보면서 정말 배울부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저도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이지만 이렇게 쉽게 해설을하며 머리에 박히게끔 하기는 힘든데 너무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영어교육을 연구하면서 꼭 선생님의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항상 화이팅 수고하세요~!

[영어공부의 출발지식] 타미샘이 알려드립니다! 영어공부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세요!

대부분이 모르는, 그러나 엄청나게 중요한, 영어공부의 출발지식.
타미샘이 열강한 바로 그 수업!
많은 이유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수능 시험 때문일 수도 있구요,
토익 시험 때문일 수도 있구요,
공무원 시험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시험이 아니더라도 이제 한번 다시 제대로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까요?
단어부터 열심히 외우고, 생활회화 구문만 열심히 외우면 될까요?
오늘은 타미샘이 그 답을 드립니다.
기초영어보다 먼저 배워야할,
영어공부의 출발지식
지금 시작합니다!
김대경 : 지나가던 7차 교육과정 세대입니다
당시 수능 준비하면서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영어의 정도... 칼분석(주동후치타)!!!

항상 건강하세요~

어느덧 40을 향해가고있는 나이지만
다시 영어 공부가 하고 싶어져서
다시 바닥부터 시작해보려고 생각중인데
조만간 강의 신청해볼께요!!
좋은joan : 감사합니다 선생님 ! 잘배우고 있어요.
유일무일의 전문가(one of kind)이십니다
Jake Ahn : 현재 미대학원에서 biochemical engineering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꿈도 비전도 없었고 공부에 흥미가 없었던 고등학교시절을 보냈고 또 유학준비와 그 길은 쉽지 않았습니다. 학업을 위한 영어를 하기위한 부담감은 저에게 큰 벽이였지요. 아는 형을 통해 알게된 타미쌤 덕분에 지금도 한참 부족하지만 논문도 쓰고 영어로 발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미국인보다 영어를 잘 하신다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대학에서 ESL 수업 부터 들을때, 타미쌤 BTB 강의외 수많은 강의들을 3-4번 돌려봤던 기억이 강렬히 떠오르네요 ㅎㅎ. "주동후치타"의 개념은 여전히 제 머리속에 맴돌정도입니다. 순수한 열정과 목적으로 영어를 가르쳐주셨던 타미쌤에게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 타미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계신 분들께 정말 잘 오셨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정도의 길을 걷는다는 마인드를 잊지 않겠습니다!
권현수 : 30년전에 중1때송파 경기학원에서 쌤 수업 들었었는데 지금도 수업이 재밌어서 듣고있어요 그때브롬 차 타고다니셨는데ㅎㅎ 수업열정이 정말대단하시네요 하나도안늙으시고 수업 정말 최고에요 영어학원 하고있는데 항상 선생님 생각이납니다 보고싶어요쌤~~~
이Roy : 시간이 많이 흘렀고 수많은 영어강사들이 왔다갔지만 이분만한 영어전문강사를 본적이 없다.
십수년전 수능시작반 AB 영문법 강의 들으신 분은 인정하실듯.
비타에듀 시절 그는 거의 절대자였음. 인강시장이 지금 처럼 극심한 상업화와, 수업내용보다는 겉모습과 트렌디함만 보고 우르르 쫓아가는 마치 연예인화되기 이전에,
왜 수학이든 영어든 특정 과목은 대학전공자가 최고일수밖에 없는지...
그 영역의 구조를 깊게 파고들어 연구하는 이분 강의를 들으면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인강강사처럼 착한척 부드러운척 이미지관리하며 위선떨지않고, 표현이 다소 거칠고 투박할지언정 자기가 아는 지식에 대한 신념이 정확하고 진심인 이런분의 강의를 학생들이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공격적인 인강업체 마케팅에 속지 말고 이런 강의처럼 전문적인 전공지식이 묻어나는 찐강의를 선별해서 들으세요 수험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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