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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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테크 조회 13회 작성일 2022-01-28 15:52: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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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교육 시리즈] 변화의 시대, 스스로 성장하는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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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계층과 언어 - 부모의 언어사용 수준과 자녀 성적의 관계 1편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 스타일에 따라 아이의 성적이 영향을 받는다면?

이 강의는 번스타인의 어법이론을 근거로 아이의 학업성취도를 유리하게끔 어떻게 해야 도와줄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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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구인회·김정은(2015), 「대학 진학에서의 계층 격차: 가족 소득의 역할」, 『사회복지정책』, 42(3), 27-49.

김세직·류근관·손석준(2015), 「학생 잠재력인가? 부모 경제력인가?」, 『경제논집』, 54(2), 357-383.

최필선·민인식(2015), 「부모의 교육과 소득수준이 세대 간 이동성과 기회불균등에 미치는 영향」, 『사회과학연구』, 22(3), 31-56.

Byun, Sooyong and Kyungkeun Kim(2010). “Educational Inequality in South Korea:

Bernstein, B. (1960). Language and social class.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11(3), 27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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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최경선 : 부모가 쓰는 언어사용과  어휘에 따라 아이의 어휘력과 언어이해습득력은 당연히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부정적 어휘를 많이 사용하는 부모님의 아이들이 자존감이 낮고 학업성취도가 낮아지겠지요. 영상 감사히 보고 갑니다.
김소영 : 와...여기 이거 있었군요. 제가 선생님 강의만 일찍 알았어도 벌써 합격했을텐데...교육학맹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말씀도 차분하고 전달력이 좋습니다.
언제라도봄 : 작가님 유튜브가 작가님을 추천해줘서 잘 보고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부모의 사회문화경제적 자산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계연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용하신 통계에서 수도권과 대도시 인구의 75퍼센트가 서울대생을 구성한다는 것은 사실 전체 인구의 70퍼센트 이상이 수도권과 광역시에 살고있고 학령기 아이들만 조사하면 그보다 훨씬 높을겁니다. 그런 비율로 비교하면 결코 시골아이들이 불리하지는 않을수도 있다고봅니다. 지역균형선발제도가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므로 대도시에 살지않으면 서울대갈 인원수가 적은건 사실이나 확율이 낮아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 강남구 아이들이나 특목고 아이들이 명문대진학율이 높은것도 단순히 몇배가 높다고 보는 것은 그 원인에 더 무게를 실어야할겁니다. 특목고는 이미 우수한 학생들로 선발된 집단입니다. 또 강남구도 대치동을 예로 들면 1학년은 3학급 밖에 되지않는데 6학년은 8,9학급씩 되는 초등학교가 매우 많습니다. 강남 외 지역에서 아이가 우수하다 생각되면 상당수가 초등고학년에 강남으로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강남구에서 태어난 아이들만으로 조사해도 그외지역보다 진학율 높을거라 예상은 됩니다. 강남구엔 부모학력이 이미 너무 좋고 사회경제문화적으로 높은 생활을 하고있는 가정이 훨씬 많으니까요.)
자칫 어떤 부모님께는 내가 큰도시에 안살아서, 내가 강남구에 안살아서...가 죄책감이 되실까 사족을 붙여봅니다.
낭만고양이 : 평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네요.. 저나 남편은 중산층도 아니었고 다만 어릴때 둘다 문학을 좋아했고 학습수준과 탐구심이 높았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매일 저녁 역사, 예술, 인문, 과학 등 다양한 대화를 하고 아이들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나 생각도 들어줍니다. 확장하는 질문을 하면 아이들은 스스로 찾아봅니다. 독서도 많이 쌓여서인지 평소에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모습은 없는데.. 학교수업을 들으면 이미 아는 것들이 많고 쉽다고 합니다. (중1) 다만 영어와 수학은 따로 돈을 들여야겠더라구요ㅜ 그래도 아이가 학습동기만 생기면 원하는 만큼 할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상콤육아 : 아하!!! 잘 이해했습니다~~!
언어의 차이를 발견한 번스타인도 대단하네요!

교육 양극화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친구 집에 놀러 가면 자기 방, 거실, 긴 책상도 있고. 그걸 질투하는 내 모습이 싫었어요.”

씨리얼은 지난해 설문조사를 통해 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학생입니다. 교육 양극화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라고 시작한 글은 솔직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씨리얼은 ‘지금도’ 바로 옆에 있지만,
깊게 이야기를 나눠보지 못한 한 학생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혹시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친구가 있을까요?”라는 말로 먼저 입을 뗀 18세 한 학생의 인터뷰. 어떤 말을 가장 하고 싶었을까요?

앞으로 씨리얼은 가난과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깊게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꾸준한 관심과 마음속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출연자는 비슷한 아픔을 가진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출연자를 향한 가벼운 말은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출연자를 모욕하거나 출연자의 신상과 관련된 표현, 댓글 등은 관리하겠습니다.

*출연자의 신상 보호를 위해 영상 속에 나오는 음성은 변조했으며, 일기장의 내용은 출연자가 작성했지만, 일기장의 글씨체는 제작진이 연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00:00-00:34 코로나19로 알게 된 것
00:34-01:21 ‘지금’ 나의 가난은
01:21-02:36 교육 양극화의 시작
02:36-03:24 장녀의 분수를 알자
03:24-05:13 난 우리반의 조커다
05:13-06:26 기초생활수급자, 제 이름입니다
06:26-08:28 나의 경쟁은 여기까지
08:28-09:06 나는 등급 낮은 ‘소고기’
09:06-10:14 외로운 뿌리를 가진 꽃
10:14-13:06 ‘경이로운 소문’ OST 들으면서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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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씨리얼입니다.

일부 컷의 기술적 오류로 인해, 금요일에 올라갔던 '교육 양극화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콘텐츠를 방금 전 재업로드했습니다. 처리가 조금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특히 주말 사이 콘텐츠에 반응해주셨던 독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본인이 이전 영상에 달았던 댓글 내용이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닉네임을 이메일(cbscreal@gmail.com)로 보내주세요. 댓글 내용을 찾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연한 주인공이 댓글을 보고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해왔습니다. 다들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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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 출연자는 비슷한 아픔을 가진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출연자를 향한 가벼운 말은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출연자를 모욕하거나 출연자의 신상과 관련된 표현, 댓글 등은 관리하겠습니다.
찐부자 Rich Jin : 씨리얼 팀도 대단해요. 가난하게도 불쌍하게도 보이기 싫다는 주인공인데, 그렇게 안보이도록 정말 잘 연출하신것 같습니다. 가난이 남들과 비교하면 자존심 상하고 조금 부끄러울수 있지만 잘못한건 아니니까. 특히 이런 미성년자학생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신상 가려준다고 블러 모자이크, 참고영상 쓰는 것보다 조명이랑 노트로 연출한게 좋았어요.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그냥 어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보여요
bei :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이게 생각보다 엄청 중요함
• ◇ : 학교 수업도 문제 있음 진짜 .. 인강도 학원도 다닐 돈 없는 학생들은 오로지 학교 수업이랑 교과서만으로 공부해서 시험봐야하는데 애들이 학원에서 다 배워온다는 생각으로 대충 알려주시는 분들도 많고 학생들의 발표수업으로 대체하는 분들도 많고 .. 학교수업과 교과서만으로는 다른학생들 이기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닌데.. 물론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요 ^/^
Plum Pengcake : 너무 똑똑한 학생인 것 같아요. 어떻게 말을 저렇게 잘 하죠? 생각도 너무 깊은 것 같아요. 가난은 그녀를 꺾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진짜 대단해요. 그녀가 날개를 훨훨 펼칠 수 있는 날이 꼭 올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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