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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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롬맘 조회 9회 작성일 2022-01-28 06:42: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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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보기를 보물 보듯 하라! 폐차장의 재발견 '자동차 해체'

사고 혹은 노후를 이유로 자동차가 향하는 마지막 종착지 '폐차장'

폐차되는 차량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이곳은 에어컨 냉매와 각종 오일을 회수 후, 부품 해체를 하는 섬세하고 세밀한 작업이 한창이다. 빡빡한 스케줄에 맞춰 심야까지 이뤄지는 폐차의 모든 것! 그 고군분투의 현장을 찾아가 본다.
Hyuk Jeong : 유사업계 종사하면서 방문해보았지만
이곳 폐차장은 전국에서 1순위에 들만큼
깔끔한 곳 입니다.ㅎㅎ
폐차 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좋으세요
island Jeju : 폐차되는 차량이 이렇게 많은 곳에 쓰이는 지 몰랐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밝고 사람들도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부탁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A 2 : 직원분들도 착해보이고 작업장도 깨끗하고 일은 고된 일이지만 사내 환경은 어느 대기업 못지 않게 훌륭하네요. 정말 멋집니다.
참치 : 극한직업 나오시는 모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여러 3d업종 다녀보고 막노동했는데 1년이상 해본적이 없는놈이기에 항상 자책하고 있는데 많이 배우고갑니다
축빠 :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네요. 존경합니다. 극한직업 프로를 얘기로만 듣고 처음 봤는데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분들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시간 될 때마다 모두 챙겨볼게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다큐3일] 아낌없이 주는 자동차의 마지막 길 |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KBS 210221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2021년 02월 21일 방송)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자동차. 자동차는 또 하나의 집이자 가족이다. 온몸으로 나의 일상을 지탱해주던 길 위의 동반자인 자동차가 끝내 마지막으로 가는 길, 폐차장. 전국엔 500여 개의 폐차장이 있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그곳을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찾아가 보았다.

■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폐차는 자원을 남긴다

자동차는 아직도 비싸고 귀한 존재다. 개인이 소유하는 물건 중에서는 항상 고가의 장비로 취급받는다. 그래서 자동차를 처음 사게 되면 그 어떤 물건보다 소중하게 다루기 마련이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듯 열심히 달려온 자동차는 결국 폐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견뎌낼 수 있게 제작된 정교한 기계는 폐차 후에도 사람들에게 다양한 부산물과 ‘쓸모’를 남긴다.

부속들을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금덩이 같은 게 숨어있을 수 있다는 얘기죠.
- 김명진 -

폐차를 자동차가 가는 마지막 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재활용되는 첫 단계라고 할 수도 있다. 해체된 여러 부품들 중에서도 엔진은 가장 비싼 값에 거래된다고 한다.
국내 연간 폐차량은 만 95만에 육박한다. 폐차되는 자동차 한 대당 700~1000킬로그램의 철이 회수되어, 결과적으로 연간 85만 톤 정도의 철을 재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 자동차의 하나뿐인 이름 번호판

자동차로선 사망 선고를 하는 거에 해당이 될 거 같아요.
사람 이름 지우듯이 번호를 지우는 겁니다.
-전병국-

폐차는 폐차장으로 직접 차를 몰고 오거나, 견인 기사를 통해 폐차장에 도착하게 되면 서류 접수부터 시작된다. 서류 심사를 마친 차는 구청으로부터 등록말소증을 발급받는다. 그리고 제일 먼저 번호판 제거 작업에 들어간다. 사람이 죽으면 주민등록증을 말소하듯 차량도 이름을 제거해 주는 것이다. 범죄 악용 등을 고려해 반으로 쪼개진 번호판은 한 곳에 모아 폐기한다. 한 번 부여된 번호판 넘버는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세상에 하나뿐인 차의 ‘이름’인 것이다.

■ 폐차장 그 공간의 진짜 얼굴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 노출된 폐차장의 모습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폐차장은 범죄가 일어나는 곳이나, 어둡고 지저분한 곳으로 묘사되어 왔다. 하지만, 폐차장 또한 누군가의 일터이다. 요즘은 발전된 기술력만큼 폐차 작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폐차장에서는 자동차의 연식별 다양한 부품도 확보할 수 있어 원하는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 창구로서 소멸이 아닌 재생의 공간, 폐차장.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떠나는 그 순간까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가는 자동차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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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장 #자동차 #자동차부품
윤춘근 : 신차에서 폐차까지의 과정을 보니 사람의 삶도 비슷하다고 봐요.
JIN SO MIN : 24:30 진짜 멋진 말 입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
탱담 : 20대 6년간 쓴 아반떼.. 엔진고장으로 어제 보냈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핑돌더라..하 정들었는데... 잘지내라.. 내 아방구야..ㅠㅠ
이지훈 : 정말 대한민국도 중고차 부품시장 체계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에어리쉬 : 저차들도 처음 출고될때는 어떤 차주의 행복이고 사랑이었을텐데...

배송 못하게 막는 건 기본, 일부러 파손도…택배노조 실태 '충격'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택배노조원들의 실태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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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대리점연합)은 26일 김슬기 비노조연합 대표가 촬영, 편집한 노조원들의 실태를 공개하며 업무 복귀를 촉구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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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는 노조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물건을 지키며 택배 배송을 방해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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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연합은 성명을 통해 “노조 지도부의 허위 주장과 수차례 요구를 번복하는 과정이 반복되다 명절 택배대란 없이 특수기가 끝나고 있다”고 밝혔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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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파업 #CJ택배 #택배기사
MMCRs : 비노조가 있기에 우리가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노조로부터 택배를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Blue star : 저런걸 경찰들은 왜 가만히 두는것일까요???
이런걸 보면 대한민국 정부 경찰 믿을수 가
없어요~ 보도 감사합니다
보네르 : Cj대한통운 파업이 오래되면서 인터넷 쇼핑몰 하는 소상공인들은 택배 주문 불가 지역에서 주문 들어 올까봐 하루하루 맘 졸이고 있습니다. 고객님들께 배송 안된다고 주문취소해 달라고 전화할때마다 얼마나 죄송한지... 근데 이러느라고 배송을 안해주는 거라고? 완전 짜증남~~~~
꽂송이 : 세상 미쳤다
Outchon : 노조원들 파업핑계랍시고 대놓고 절도짓을 하는데도 아무것도 안하는 견찰...
고객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깡패처럼 몰아붙이는 노조원...
오늘도 참 대단한 작은중국...개한민국 크 가슴이 웅장해진다~

... 

#성수동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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